안녕하세요. 여러분은 ‘돈’을 생각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단순히 물건을 사기 위한 수단,
혹은 통장에 찍히는 차가운 숫자로만 생각하진 않으셨나요?
오늘은 제가 마음 깊이 존경하는 스노폭스 그룹 김승호 회장님의 부자 철학을 바탕으로,
우리의 자산 플랜을 완전히 바꿔줄
"돈에 대한 태도와 신념"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돈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만약 여러분이 돈을 대하는 태도를 바꾼다면,
돈 역시 여러분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기 시작할 것입니다
1. 돈은 감정을 가진 ‘인격체’다
김승호 회장님의 철학 중 가장 핵심은
"돈을 인격체로 대하라"는 것입니다.
돈에도 감정이 있고 생각이 있다고 믿는 것이죠.
작은 돈을 무시하면 큰돈을 담을 수 없다
사람도 자기를 무시하는 사람 곁에는 머물기 싫어하듯,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겨우 몇천 원인데 어때?"라며 작은 돈을 함부로 대하면, 그 돈은 상처를 받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작은 돈이라도 아끼고 귀하게 여기면 그 돈은 감동하여 친구들을 데리고 더 큰돈이 되어 돌아옵니다
돈에도 품격이 있다
좋은 일에 쓰인 돈은 주인을 존경하고 더 머물고 싶어 하지만, 사치나 허영, 올바르지 못한 곳에
쓰인 돈은 결국 주인을 해치고 떠나버립니다.
돈은 자신이 나갔던 길을 기억하기 때문에,
한번 낭비의 길로 빠진 돈은 다음에도
그 길을 통해 쉽게 빠져나갑니다.
2. 부의 시작, 돈이 ‘새끼를 치는’ 복리의 마법
김승호 회장님의 말씀 중 또 하나의 명언은
"돈은 씨앗이 되어 새끼를 친다"는 것입니다.
이는 금융에서 말하는 '복리(Compound Interest)'의 개념을 가장 인간적으로 풀어낸 설명입니다.
내가 열심히 땀 흘려 번 첫 번째 종잣돈이 '엄마 돈'이라면,
그 돈이 투자가 되어 스스로 벌어오는 이자나 배당은 '새끼 돈'이 됩니다.
여기서 핵심은 **그 새끼 돈들이 자라서 또 다른 새끼를 치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3. 스노볼(눈사람) 효과:
처음 1억을 모을 때는 한 5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돈이 새끼를 치고 굴러가기 시작하면 다음 1억은 3년
그다음은 2년, 그다음은 1년으로 자산이 불어나는 속도에 무서운 가속도가 붙습니다.
눈사람을 굴릴 때 처음엔 뭉치기 힘들지만, 커질수록 한 바퀴 굴릴 때마다 엄청나게 커지는 것과 같습니다.
4. 씨앗을 먹어치우지 마라
대다수의 사람들은 열매가 맺히기도 전에, 혹은 작은 새끼 돈이 생기자마자 소비로 없애버립니다. 씨앗을 먹어치우는 농부는
결코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돈은 지금 행복한가요?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거창한 투자 기법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내 지갑 속, 내 통장 속에 있는 돈을 '내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처럼 대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내가 직접 몸을 바쳐 일하는 '노동 소득'의 단계를 넘어, 돈이 낳은 새끼들이 나 대신 밤낮으로 일해주는 '자본 소득'이 나를 앞지르는 그 임계점(경제적 자유)까지,
내게 온 돈들을 귀하게 여기고 다독여주세요.
돈을 인격체로 존중할 때
, 비로소 돈도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오늘 밤, 내 통장과 소비 습관을 보며 한번 질문을 던져보세요.
내 돈들은 지금 나라는 주인과 함께 있어서 행복해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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